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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직 선배들과 함께한 2025 디엔융전 졸업생 주관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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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21:56:56

2025년 디자인엔지니어링융합전공 졸업생들이 주관한 현대자동차 연계 워크숍이 재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실무를 수행하고 있는 선배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후배들과 교류하며, 산업 현장과 진로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4년 진행되었던 현대자동차 현직자 간담회 및 미래 PBV 워크숍에 참여했던 선배들이 다시 함께해 주어, 전공과 연구실의 지속적인 선후배 교류라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 우리 연구실 출신 선배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김태윤, 최세윤 연구원은 현재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제네시스엔지니어링솔루션팀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이원호 연구원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제네시스엔지니어링솔루션팀 UX파트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허승원 연구원 역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제네시스엔지니어링솔루션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연구실과 전공을 거쳐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들이 다시 학교를 찾아 후배들과 경험을 나누었다는 점에서,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들에게 더욱 큰 동기와 자극이 되었습니다.

회사 소개와 조직 문화, 수행하고 있는 직무의 특성, 취업 준비 과정, 실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태도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단순한 설명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다루고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며 해결해 나가는지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주어 재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포트폴리오 준비, 진로 방향 설정, 현업 적응 과정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지며 멘토링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에만 머무르지 않고, 주어진 주제를 중심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향을 함께 도출하는 워크숍 형식으로 운영되어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재학생들은 선배님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논의하는 과정 속에서,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해결 방식과 사용자 경험 중심의 사고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산업 현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자신의 진로와 역량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 연구실과 전공을 거쳐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다시 학교를 찾고, 자신들의 경험을 기꺼이 나누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선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실질적인 조언, 그리고 함께한 문제해결 워크숍은 재학생들에게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 그리고 실무적 사고 확장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선후배 연계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전공과 연구실의 교육적 가치와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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